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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시 부동산 규칙
Real Estate Tycoon | 2~6명 | 약 60~120분
개요
주사위로 보드를 돌며 부동산을 사고, 집과 호텔을 지어 상대가 그 칸에 도착할 때 임대료를 받아 자산을 모으는 게임입니다. 단순히 운이 아니라 어느 색을 모을지, 언제 거래할지, 언제 저당을 잡을지 등의 판단이 승부를 좌우합니다.
시작 준비
- 각 플레이어에게 시작 자금 1,500원을 분배.
- 모두의 말을 출발(GO) 칸에 놓고 시작 플레이어를 정한다.
- 찬스/커뮤니티 덱을 각각 셔플.
자기 차례
- 주사위 굴림: 주사위 2개를 굴려 합만큼 이동. 더블이면 한 번 더 굴린다 (3연속 더블 = 감옥行).
- 도착 처리: 임대료 / 세금 / 카드 효과 / 감옥行 등 도착 칸의 효과 자동 적용.
- 매입 또는 경매: 빈 부동산은 정가 매입 또는 거절(→ 경매).
- 건설: 같은 색 그룹을 모두 보유 + 저당 없음 시 집/호텔 건설 (even-build).
- 거래: 다른 플레이어와 부동산/현금/출소 카드를 협의 교환.
- 저당: 부동산을 정가 50%에 저당 잡아 현금 확보 (집 있는 부동산은 불가).
- 턴 종료: 더 굴릴 수 없으면 턴 종료.
점수 계산
별도의 점수가 없고 마지막 생존자가 승리합니다. 게임 종료 시 순위는 순자산(현금 + 부동산 정가, 저당 시 절반)으로 결정.
- 잔액이 0 미만이 되는 순간 파산 — 그 시점의 채권자에게 자산이 모두 양도됩니다.
- 마지막 한 명이 남으면 승리.
- 동률은 없습니다.
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플레이어가 승리합니다.
팁
- 초반에는 같은 색 그룹 완성에 집중. 그룹 하나만 완성해도 임대료 ×2 + 집 건설로 큰 압박이 가능.
- 오렌지·빨강 그룹(주사위 ~7 ± 도착 확률 높음)이 통계적으로 ROI가 좋다고 알려져 있다.
- 현금이 너무 적으면 임대료 한 방에 파산. 항상 '한 바퀴 임대료'는 비축.
- 거래는 단순 win-lose 가 아니라 '둘 다 그룹을 완성' 시너지가 핵심.
지금 바로 플레이하세요!
게임 시작 →본 페이지는 학습/팬메이드 구현이며 원작자, 출판사와 무관합니다.
This is a fan-made implementation for learning purposes, not affiliated with the original publishers.